마무리된사건2006-07-13 업데이트

김홍수 게이트

법조 브로커 김홍수는 법조인과 경찰관에게 접근해 판사와 검사의 술자리 비용을 대신 부담하고, 전별금과 휴가비를 건넸다. 김홍수는 2006년 이 사실을 폭로하면서 사건이 세상에 알려졌다. 그는 2005년 변호사법 위반으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이후 그의 진술을 토대로 법조인과 경찰의 연루 사실이 확인됐다.

그래서 지금은?사건에 연루된 관계자들은 구속되어 실형을 선고받거나 집행유예를 받았다.

타임라인 기록 5개

  1. 2002년보도됨

    금품 전달의 시작

    2002년부터 2005년 사이 김홍수는 사건 청탁과 얽혀 서울고법 부장판사, 전직 검사, 현직 경찰서장을 포함한 10여 명에게 전별금 명목으로 돈과 고급 카펫 같은 물품을 건넸다.

  2. 2005년 7월보도됨

    재판 회부

    김홍수는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3. 2005년 12월보도됨

    1심 형 선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김홍수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4. 2006년✓ 확인됨

    사건 폭로

    김홍수가 이 사건의 내용을 외부에 알리면서 실체가 드러나게 됐다.

  5. 2006년 7월 13일보도됨

    관련 진술 확보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김홍수에게서 10여 명에게 금품을 건넸다는 진술을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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