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된사고2010-12-31 업데이트

1976년 홍도 해역 지진

다른 이름: 1976년 황해 남부 지진 · 1976년 서해 남부 지진

1976년 10월 6일 오전 10시 1분(한국표준시)께 황해 남부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전라남도 신안군 서북서쪽 170~180km 바다로 짐작됐다. 중앙관상대는 목포에서 진도 3, 광주·대전·서산에서 진도 2, 서울에서 진도 1을 관측했다고 알렸다. 전해진 피해는 없었지만, 목포 지역에서는 유리창이 흔들리고 일부 주민이 건물 바깥으로 피신했다.

그래서 지금은?보고된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중앙관상대는 그 뒤 계기 자료에서 추가적인 변동이 없었다고 밝혔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소속 전명순과 전정수는 이 지진을 포함해 발진 기구를 분석했고, 2010년 논문에서는 주향이동이 중심이며 역단층 성분이 소폭 섞인 형태로 해석했다. 아울러 인도판과 태평양판의 작용도 함께 검토됐다.

타임라인 기록 7개

  1. 1976년 10월 6일✓ 확인됨

    중앙관상대의 진도 발표

    진원은 목포에서 서쪽으로 230km 가량 떨어진 서해 남쪽 해상으로 중앙관상대가 파악했다. 관측값은 목포 진도 3, 광주·대전·서산 진도 2, 서울 진도 1이었다고 공표됐다.

  2. 1976년 10월 6일✓ 확인됨

    목포 일대 주민 대피

    목포 지역에서는 유리창이 떨렸고 그릇에 담긴 물이 흔들렸으며, 몇몇 주민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당시 언론은 1936년 지리산 지진 이래 사십 년 만에 나타난 가장 센 지진이라고 소개했다.

  3. 1976년 10월 6일✓ 확인됨

    황해 남부 지진 발생

    1976년 10월 6일 오전 10시 1분(한국표준시), 황해 남쪽 바다에서 흔들림이 일어났다. 진앙은 신안군 서북서 방향 170~180km 해역으로 추정됐다.

  4. 1978년보도됨

    속리산 지진 보도에서 언급

    1978년 속리산 지진을 다룬 《경향신문》 기사는 중앙관상대 자료를 근거로, 이 지진이 속리산 지진 직전에 발생한 강도 3의 지진이었다고 소개했다.

  5. 1980년보도됨

    1976년 감지 횟수 보도

    1980년 《동아일보》 보도에 의하면, 1976년 한 해 동안 중앙관상대가 탐지한 지진은 총 여덟 차례였다.

  6. 2000년보도됨

    발진 기구 분석(2000년)

    전명순과 전정수가 2000년 《지질공학》에 게재한 논문에서는 1936년 뒤로 지금까지 규모 4.5를 넘는 지진 14건을 대상으로 발진 기구를 정리했다. 분석 결과 주향이동단층 운동이 우세했고, 주응력은 압축 성격으로 확인됐다.

  7. 2010년보도됨

    발진 기구 재분석(2010년)

    2010년 《지구물리와 물리탐사》 논문은 규모 4.5 이상 지진 18건의 발진 기구를 재검토했다. 다수는 주향이동에 소폭의 역단층 성분이 더해진 형태였고, 태평양판과 인도판의 작용이 해석 대상이 됐다.

이 사건, 잊지 않도록 기억해 둘까요?

앱에서 '기억하기'를 누르면 다음 전개가 나올 때 바로 알려드려요.

앱 출시 준비 중 · iOS / Android인스타그램에서 먼저 보기

이 사건의 일부 기록은 위키백과 문서(1976년 홍도 해역 지진)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위키백과에서 온 내용은 CC BY-SA 4.0 라이선스를 따르며, 같은 조건으로 다시 쓸 수 있어요.

국내외 언론·공식 기록·보관소를 대조해 AI가 정리한 기록이에요. 기사 본문·사진은 싣지 않고, 사실을 우리 말로 정리한 뒤 원문 링크를 붙여요. 저작권 침해 신고: 106ljune@gmail.com (받는 즉시 내려요). 확인됨=언론 2곳 이상·공식기록 일치, 보도됨=언론 1곳, 미확인=블로그·커뮤니티에만 있음. 중요한 내용은 출처에서 꼭 확인하세요. 잘못된 내용은 106ljune@gmail.com 으로 알려주세요.

1976년 홍도 해역 지진 — 그 이후 어떻게 됐나 · 그때 그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