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전동차 추돌 사고
2002년 2월 22일, 수원역 경부선 구내에서 서울특별시 지하철공사 전동차가 정지한 채 신호를 기다리던 중 철도청 선로보수 모터카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객체 여섯 량이 크게 훼손됐고 일부는 선로를 벗어났다. 부상자는 31명으로 집계됐으며, 숨진 이는 없었다.
타임라인 기록 5개
- 2002년 2월 22일보도됨
승객 부상과 탈선
객차 여섯 량이 심하게 망가졌고 일부는 선로 밖으로 밀려났다. 이 사고로 31명이 상처를 입었으나 목숨을 잃은 사람은 없었다.
- 2002년 2월 22일보도됨
수원역 구내 충돌
수원역 경부선 구내에서 전동차가 신호에 걸려 멈춰 있던 사이, 철도청 선로보수 모터카가 이를 들이받았다.
- 2002년 10월 29일보도됨
배상 합의와 차량 이동
철도청은 서울특별시 지하철공사의 의견을 받아들여 배상금을 주는 방식으로 사건을 정리했다. 훼손된 차량은 현대로템 의왕공장으로 옮겨졌다.
- 2003년 2월 18일보도됨
불연 내장재 교체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를 계기로 내연 기준이 강화되자, 차량을 복구하는 과정에서 불연 소재 내장재 교체도 함께 진행됐다.
- 2004년 11월 20일보도됨
영업 운행 재개
내장재 교체를 마친 해당 편성이 정규 영업 운행에 다시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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