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21일 한국 중부 집중호우
다른 이름: 2010년 9월 21일 한국 중부 폭우
2010년 9월 21일 서울, 인천 등을 중심으로 경기 지방과 영서 지방에 폭우가 내렸습니다. 시간당 100mm가 넘는 비가 내렸고, 주택 침수와 지하철 운행 중단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서울 관측소의 하루 강수량 259.2mm는 9월 하순 강수량으로 1908년 관측 이래 가장 많은 기록으로 남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서울특별시는 56억원을 지원했고, 이명박 대통령은 상습 수해 지역에 근본적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하수도 정비는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으며, 일부 재해기금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는 문제와 재난대책 시스템에 대한 문제도 제기됐습니다.
타임라인 기록 8개
- 2010년보도됨
대통령 근본 대책 지시
이명박 대통령은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상습 수해 지역에 근본적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 2010년 9월 21일보도됨
이재민 발생
5,700가구, 이재민 13,900명이 발생했으며 침수 가구는 6,400여 가구로 집계됐습니다.
- 2010년보도됨
서울시 재해 지원
서울특별시는 56억원을 지원했으나, 행정 문제로 일부 재해기금이 제때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 2010년보도됨
하수도 정비 추진
서울특별시는 하수도 정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2010년 9월 21일보도됨
중부 지역 집중호우 발생
서울, 인천 등 경기와 영서 지방에 시간당 100mm가 넘는 폭우가 내려 주택 침수와 지하철 운행 중단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 2010년 9월 21일보도됨
인명 피해 발생
강원도 영월에서 야영하던 2명이 실종되고 서울 용산에서 1명이 부상당했습니다.
- 2010년 9월 21일보도됨
서울 하루 강수량 기록 경신
서울의 하루 강수량은 259.2mm로, 9월 하순 강수량으로는 1908년 관측 시작 이래 가장 많은 기록이 됐습니다.
- 2010년 9월 21일보도됨
서울 지역별 강수량 차이
강서구 화곡동에는 287.5mm가, 도봉구 방학동에는 86.5mm가 내려 지역별 차이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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