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면허 대여 1조원대 부당이득 사건
다른 이름: 의사면허 대여 사건 · 유전자분석 기업 부당이득
의사면허를 빌려 유전자분석 사업을 운영하며 1조원대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로 기업 임직원이 검찰에 송치됐다.
그래서 지금은?경찰 수사가 마무리돼 검찰에 송치된 상태다.
타임라인 기록 1개
- 2026년 10월 21일보도됨
임직원 검찰 송치
의사면허를 빌려 1조원대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유전자분석 기업 임직원이 검찰에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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