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된🎗 기억합니다사고2016-04-23 업데이트

율촌역 열차 탈선 사고

다른 이름: 전라선 무궁화호 탈선 사고

2016년 4월 22일 율촌역 근처 전라선 선로에서 여수엑스포역 쪽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1517호가 탈선해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기관사 1명이 숨졌고 승객 8명이 중상 또는 경상을 입었다. 이후 순천역과 여수엑스포역 구간의 열차 운행이 한동안 멈췄다.

그래서 지금은?사고 당일에는 상행 선로가 복구됐고, 다음 날에는 하행 선로도 복구돼 심야 열차들이 평소처럼 운행됐다. 조사 과정에서 곡선 구간을 시속 127km로 주행한 사실이 확인됐다. 세부 원인은 부기관사의 진술과 운행기록장치 분석을 거쳐 가릴 방침이다. 기관사에 대해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선로 구조와 관련해 제기된 의혹은 근거가 없는 것으로 보았다.

타임라인 기록 6개

  1. 2016년보도됨

    선로 설계 의혹 기각

    인근 모텔 때문에 선로가 잘못 설계됐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2. 2016년보도됨

    속도 초과 정황

    곡선 구간을 시속 127km로 주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확한 경위는 부기관사의 진술을 바탕으로 운행기록 분석을 거쳐 밝힐 예정이다.

  3. 2016년 4월 22일보도됨

    상행 선로 재개

    사고 당일 오후 10시 무렵 상행 선로의 운행이 다시 시작됐다.

  4. 2016년 4월 22일✓ 확인됨

    무궁화호 탈선·전복

    율촌역 인근 전라선에서 무궁화호 1517호가 선로에서 이탈해 전복됐다. 기관사 1명이 숨지고 승객 8명이 중상과 경상을 입었다.

  5. 2016년 4월 22일✓ 확인됨

    순천·여수엑스포 구간 운행 중단

    사고로 순천역과 여수엑스포역 사이 열차 운행이 전부 멈췄다. 이를 대신해 전세버스가 투입돼 연계 수송이 진행됐다.

  6. 2016년 4월 23일보도됨

    하행 선로 복구

    다음 날 오전 12시 30분경 하행 선로가 복구됐다. 이로써 사고 당일 밤 용산역에서 출발한 심야 열차 일부가 정상적으로 통과했다.

이 사건, 잊지 않도록 기억해 둘까요?

앱에서 '기억하기'를 누르면 다음 전개가 나올 때 바로 알려드려요.

앱 출시 준비 중 · iOS / Android인스타그램에서 먼저 보기

이 사건의 일부 기록은 위키백과 문서(율촌역 열차 탈선 사고)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위키백과에서 온 내용은 CC BY-SA 4.0 라이선스를 따르며, 같은 조건으로 다시 쓸 수 있어요.

국내외 언론·공식 기록·보관소를 대조해 AI가 정리한 기록이에요. 기사 본문·사진은 싣지 않고, 사실을 우리 말로 정리한 뒤 원문 링크를 붙여요. 저작권 침해 신고: 106ljune@gmail.com (받는 즉시 내려요). 확인됨=언론 2곳 이상·공식기록 일치, 보도됨=언론 1곳, 미확인=블로그·커뮤니티에만 있음. 중요한 내용은 출처에서 꼭 확인하세요. 잘못된 내용은 106ljune@gmail.com 으로 알려주세요.

율촌역 열차 탈선 사고 — 그 이후 어떻게 됐나 · 그때 그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