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장 다리찢기 아동학대 논란
다른 이름: 태권도장 다리찢기 사고 · 7세 허벅지뼈 골절 태권도장
태권도장에서 강제로 다리 찢기를 하던 7세 아동이 허벅지뼈가 부러져 아동학대 논란이 일었다.
그래서 지금은?논란이 제기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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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0월 17일보도됨
강제 다리찢기로 7세 아동 골절
태권도장에서 강제로 다리찢기를 하던 7세 아동의 허벅지뼈가 부러져 아동학대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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