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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8개월 아들 살해 친모 징역 12년

다른 이름: 생후 8개월 아들 살해 친모 · 리모컨 폭행 아동 사망

울음이 그치지 않는다는 이유로 생후 8개월 아들을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는 보도다.

그래서 지금은?1심 또는 선고 형량이 보도되었으며, 이후 항소 여부는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기록 1개

  1. 2026년 10월 15일보도됨

    친모에 징역 12년 선고

    생후 8개월 아들을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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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8개월 아들 살해 친모 징역 12년 — 그 이후 어떻게 됐나 · 그때 그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