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된🎗 기억합니다사고2010-09-15 업데이트

태풍 곤파스(2010년)

다른 이름: 태풍 곤파스 (2010년) · KOMPASU · 제7호 태풍 곤파스 · 08W · 태풍 1007호

2010년 8월 말 북태평양 서쪽 바다에서 일곱 번째 태풍이 생겨 곤파스로 이름 붙었다. 곤파스는 오키나와를 지나 서해안 방향으로 북상했고, 9월 2일 오전 6시 35분 무렵 강화도 남동쪽에 닿은 뒤 네 시간가량 한반도를 가로질렀다. 수도권은 거센 바람과 정전 여파로 지하철 운행이 멈추는 등 혼란을 겪었다.

그래서 지금은?이번 태풍으로 사망·실종자 5명(이 가운데 안전사고 1명 포함)과 이재민 112명이 생겼고, 재산 피해는 1670억여 원으로 집계됐다. 충청남도 쪽에서는 벼 백수 피해가 있었으며, 정부는 이에 대응해 특별 지원책을 마련해 집행했다.

타임라인 기록 7개

  1. 2010년 8월 28일보도됨

    열대성 요란의 급격한 발달

    8월 28일 늦은 오후부터 괌 북서쪽 약 300km 해상에 있던 열대성 요란이 빠르게 세력을 키웠다.

  2. 2010년 8월 30일보도됨

    제7호 태풍 곤파스 명명

    8월 30일 3시, 일본 기상청이 이 요란을 제7호 태풍으로 인정하고 곤파스라는 이름을 붙였다.

  3. 2010년 8월 31일보도됨

    오키나와섬 통과

    8월 31일 세력을 강하게 유지한 상태로 오키나와섬을 지나갔다.

  4. 2010년 9월 2일보도됨

    강화도 남동부 상륙

    9월 2일 6시 35분 무렵 강화도 남동쪽 지역에 상륙했다. 당시 중심기압은 985hPa, 최대풍속은 25m/s였다.

  5. 2010년 9월 2일보도됨

    수도권 강풍과 교통 차질

    출근 시간대에 강풍이 가장 거세게 불었다. 가로수가 쓰러졌고, 정전이 이어지면서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는 등 큰 혼란이 빚어졌다.

  6. 2010년 9월 3일보도됨

    온대저기압으로 변질

    9월 3일 3시, 태풍의 성격이 온대저기압으로 바뀌었다.

  7. 2010년 9월 15일보도됨

    북한 피해 첫 보도

    약 2주 뒤인 9월 15일 조선중앙통신이 태풍 피해 소식을 처음 전했다. 보도에는 수십 명이 숨졌다는 내용과 주택 8,380여 세대가 파손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사건, 잊지 않도록 기억해 둘까요?

앱에서 '기억하기'를 누르면 다음 전개가 나올 때 바로 알려드려요.

앱 출시 준비 중 · iOS / Android인스타그램에서 먼저 보기

이 사건의 일부 기록은 위키백과 문서(태풍 곤파스 (2010년))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위키백과에서 온 내용은 CC BY-SA 4.0 라이선스를 따르며, 같은 조건으로 다시 쓸 수 있어요.

국내외 언론·공식 기록·보관소를 대조해 AI가 정리한 기록이에요. 기사 본문·사진은 싣지 않고, 사실을 우리 말로 정리한 뒤 원문 링크를 붙여요. 저작권 침해 신고: 106ljune@gmail.com (받는 즉시 내려요). 확인됨=언론 2곳 이상·공식기록 일치, 보도됨=언론 1곳, 미확인=블로그·커뮤니티에만 있음. 중요한 내용은 출처에서 꼭 확인하세요. 잘못된 내용은 106ljune@gmail.com 으로 알려주세요.

태풍 곤파스(2010년) — 그 이후 어떻게 됐나 · 그때 그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