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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홈플러스 구월점 흉기 난동

다른 이름: 인천 마트 칼부림 · 홈플러스 구월점 칼부림 · 인천 남동구 마트 흉기 사건 · 인천 구월동 칼부림 · 전자발찌 칼부림

13일 인천 남동구 대형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여 이용객 여러 명이 다친 사건입니다.

그래서 지금은?경찰은 피해자가 10명이고 이 가운데 8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피의자는 치료받던 병원이 자신을 신고했다며 경찰 수사에 불만을 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경찰청은 핼러윈을 앞두고 모방 범죄 대응에 나섰습니다.

타임라인 기록 17개

  1. 2026년 10월 13일보도됨

    대낮 마트 흉기 난동…이용객 6~8명 부상, 60대 현행범 체포

    오후 1시 49분쯤 매장 안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져 이용객 6~8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이 용의자인 60대 남성을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2. 2026년 10월 13일✓ 확인됨

    피의자, 전자발찌 착용 상태에서 범행 혐의…법무부 "감독 체계 전면 재점검"

    보도에 따르면 피의자는 과거 살인미수죄로 징역 4년을 복역했고, 출소 후 전자발찌를 찬 보호관찰 대상자였습니다. 법무부는 전자감독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 2026년 10월 13일✓ 확인됨

    전자발찌 착용 피의자 현행범 체포, 법무부 사과

    전자발찌를 찬 살인미수 전과자가 저지른 흉기 난동으로 9명이 다쳤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범행은 보호관찰관 면담 1시간 뒤에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고, 법무부는 사과하며 경찰 지휘부와 화상회의를 열었습니다.

  4. 2026년 10월 13일✓ 확인됨

    구월동 복합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 8명 부상

    홈플러스가 입점한 인천 구월동 상업시설에서 남성 1명이 흉기를 휘둘러 2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는 등 8명이 다쳤습니다. 피의자는 이용객들이 제압했습니다.

  5. 2026년 10월 13일✓ 확인됨

    법무부 "깊이 사과"…전자감독 체계 전면 재점검

    법무부는 피의자가 사건 당일 보호관찰관 면담과 점심 식사를 마친 지 1시간 남짓 뒤 범행했다고 밝히며 사과했습니다. 전자장치 훼손이나 준수사항 위반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6. 2026년 10월 14일✓ 확인됨

    피의자 전자발찌 착용 중 범행·가방서 흉기 다수 발견

    피의자는 전자발찌를 찬 상태에서 범행했으며, 살인미수 전력과 외출 제한 위반 전력이 있고 범행 전 보호관찰관과 면담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가방에서는 흉기 10개 이상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고, 대통령은 인천경찰청을 찾아 특단의 대책을 지시했습니다.

  7. 2026년 10월 14일보도됨

    심정지 20대 피해자 의식 회복 못 해…경찰, 구속영장 검토

    심정지 상태였던 20대 여성 피해자는 응급수술 뒤에도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 동기와 계획범죄 여부를 조사하면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8. 2026년 10월 14일보도됨

    인터넷 방송인 임아니, 사건을 게임에 빗댄 발언 사과

    인터넷 방송인 임아니가 방송 중 이 사건을 게임 캐릭터에 빗대어 말해 논란이 되자 자신의 SOOP 채널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9. 2026년 10월 14일✓ 확인됨

    피의자, 1층부터 3층까지 돌며 범행…법무부 "깊이 사과"

    피의자는 양손에 흉기를 테이프로 고정하고 흉기 10여 개가 든 배낭을 멘 채 1층 상가와 2층 푸드코트, 3층 주차장을 돌며 범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보호관찰관 면담 약 1시간 뒤 범행한 사실이 드러나자 법무부가 사과하고 감독 체계를 다시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0. 2026년 10월 14일✓ 확인됨

    李대통령 "흉악범죄 사후대응 그쳐선 안 돼"…전자발찌·정신질환자 관리 점검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사건 당일 인천경찰청을 찾아 경위를 보고받고 강력범죄 대책을 지시했으며, 전자발찌 착용자와 정신질환자 관리 실태를 전면 점검하라고 주문했습니다.

  11. 2026년 10월 14일✓ 확인됨

    李대통령, 전자발찌·정신질환자 관리 전면 점검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흉악범죄에 사후 대응만 해서는 안 된다'며 전자발찌 착용자와 정신질환자 관리를 전면 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사건 당일에는 인천경찰청을 찾아 경위를 보고받았습니다.

  12. 2026년 10월 14일✓ 확인됨

    피의자 "관심 끌려 범행" 진술, 구속영장 신청 예정

    피의자는 자신의 불만을 사회에 알리고 관심을 끌려고 범행했으며 자신보다 힘없어 보이는 사람을 골랐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 주장을 납득하기 어렵다며 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13. 2026년 10월 14일✓ 확인됨

    중상 피해자, 응급수술 뒤에도 의식 회복 못 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피해자는 응급수술 뒤 맥박은 돌아왔으나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 나머지 부상자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4. 2026년 10월 14일보도됨

    서울경찰, 핼러윈 앞두고 유사 범죄 막으려 특별안전 활동

    서울경찰청은 경찰서장 긴급화상회의를 열고 11월 1일까지를 다중운집 장소 특별안전 활동 기간으로 정해 모방·유사 범죄에 대응하기로 했다.

  15. 2026년 10월 14일✓ 확인됨

    피의자 '관심 끌려고 범행' 진술… 구속영장 신청 방침, 신상공개 검토

    50대 피의자는 사회의 관심을 끌려고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신상정보 공개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범행 전 피의자와 관련된 신고가 8차례 있었던 사실도 알려져 위험 인물 방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6. 2026년 10월 14일✓ 확인됨

    경찰 "피해자 10명·부상자 8명"…피의자 "경찰 수사 불만"

    경찰은 이번 사건의 피해자를 10명, 부상자를 8명으로 집계했습니다. 피의자는 치료받은 병원이 자신을 신고한 데 따른 경찰 수사에 불만이 있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17. 2026년 10월 14일보도됨

    서울경찰 긴급회의, 핼러윈 앞두고 유사 범죄 총력 대응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인천 사건과 비슷한 모방·유사 범죄를 막기 위해 다음 달 1일까지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위험 모니터링 대상도 전수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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