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1983년 10월 9일 미얀마 양곤의 아웅산 국립묘지에서 북한이 설치한 폭탄이 터졌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의 참배를 앞두고 예행연습 중이던 수행원들이 희생됐으며, 서석준 부총리와 이범석 외무부 장관 등 17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부상했습니다. 사건 직후 전두환 대통령은 순방 일정을 취소하고 귀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