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2007년 12월 6일 인천 강화군에서 조영국이 차를 몰고 해병대원들을 덮친 뒤 총기와 실탄, 수류탄을 챙겨 현장을 벗어났다. 이 범행으로 박영철 상병이 흉기에 찔려 세상을 떠났고, 이재혁 병장도 중상을 입었다. 사건 발생 일주일 뒤인 12월 12일 서울 종로3가에서 조영국이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