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2006년 5월 20일 한나라당 대표였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신촌에서 지방선거 지원 유세를 하던 중 흉기에 공격당해 얼굴에 큰 상처를 입었다. 현장에서 시민과 당원들이 용의자를 붙잡아 경찰에 넘겼고, 용의자는 오랜 수감 생활에 대한 원망이 범행 동기였다고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