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2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27명이 사망한 경북산불의 실화자에 대한 2심에서도 집행유예가 선고되며 처벌 수위 논란이 일었다.
1993년 4월 19일 오후 2시 7분쯤 논산정신병원에서 불이 나 병동이 모두 불에 탔다. 집계된 사망자는 34명, 부상자는 2명이다. 재산 피해는 700만 원으로 보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