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2010년 4월 2일, 천안함 침몰 현장에서 실종자와 부유물을 찾는 일을 돕던 저인망 쌍끌이 어선 98금양호가 임무를 마친 뒤 대청도 서쪽 54km 바다에서 가라앉았다. 충돌로 인한 사고로 보고됐으며, 사망 2명과 실종 7명이 집계됐다. 사고 후 달아난 것으로 여겨진 캄보디아 국적 화물선이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