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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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된사건2000-11-28 업데이트

진승현 게이트

#금융#불법대출#비자금

진승현은 1999년부터 2001년까지 MCI코리아 부회장의 지위에서 자신이 큰 지분을 가진 열린금고, 한스종합금융, 리젠트종합금융 등을 통해 2300여억원의 대출을 부정하게 받아냈다. 또한 리젠트증권 주가에 손을 대 비밀 자금을 마련했다. 이 과정에서 국민의정부 핵심 인사인 권노갑 등과 정관계 인물을 상대로 한 로비 의혹이 함께 제기됐다. 사건은 2000년 11월 금융감독원이 열린금고의 불법대출 사실을 검찰에 넘기면서 세상에 드러났다.

기록 3개 · 시작 199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