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2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일본의 작가 무라카미 류가 74세로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단행본 출판 1위로 꼽히는 문학동네의 김소영 대표가 매각이 추진되던 중 돌연 사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