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2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추미애 의원이 소방을 '재정 빨대'에 빗댄 발언이 알려지자 소방 노조가 반발했다. 이후 사과와 징계 요구, 소방 예산 삭감 문제 등이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이 추미애 의원과 부승찬 의원에게 언행을 주의하라며 경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시도당에도 관련 공문이 전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