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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대통령이 누녜스 내무장관의 사표를 수리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프랑스 정국 혼란 속에서 유럽 증시와 유로화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프랑스에서 폭동과 약탈을 동반한 시위가 이어지며 정부가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내무장관의 사의를 수용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