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2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경기 부천의 금속부품 공장에서 큰불이 나 진압 중 소방관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인명 구조와 진압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조문했다. 7세 딸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가 함께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