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국회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방송인 김어준 씨의 처남이라는 점이 쟁점이 되며 야당의 질타를 받았다. 여당 일부도 태도가 불성실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