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산바
다른 이름: 태풍 산바 (2012년) · Sanba · Karen · 제16호 태풍 산바 · 17W
태풍 산바는 2012년 북서태평양에서 발생한 제16호 태풍으로, 그해 가장 강력한 태풍이었습니다. 9월 13일에는 사피어-심프슨 등급 5등급에 도달했으며, 2012년 전 세계에서 5등급에 가장 빨리 도달한 태풍으로 기록됐습니다. 이후 남해군에 상륙했고, 대한민국에 영향을 준 2012년 다섯 번째 태풍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남해군 갈화리 느티나무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었고, 이후 2013년 1월 2일에 천연기념물 지정이 해제됐습니다.
타임라인 기록 5개
- 2012년보도됨
태풍 산바 발생
북서태평양에서 발생한 제16호 태풍으로, 2012년 태풍 중 가장 강력한 태풍이었습니다.
- 2012년보도됨
남해군 상륙
남해군에 상륙하기 전 중심기압은 965 hPa였으며, 상륙 당시 풍속은 38 m/s로 해석됐습니다. 상륙 시 중심기압은 역대 5번째 값으로 기록됐습니다.
- 2012년보도됨
연속 상륙 기록
제14호 덴빈, 제15호 볼라벤에 이어 산바까지 3개 태풍이 연속으로 한반도에 상륙한 최초 사례가 됐습니다. 7월 상륙한 제7호 카눈을 더해 1962년 이후 50년 만에 한 해 4개 태풍이 상륙했습니다.
- 2012년 9월 13일보도됨
5등급 세력 도달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24시간 동안 중심기압이 80 hPa 떨어지며 급격히 강해졌고, 9월 13일 사피어-심프슨 등급 5등급에 도달했습니다. 2012년 전 세계에서 5등급에 가장 빨리 도달한 태풍으로 남아 있습니다.
- 2013년 1월 2일보도됨
갈화리 느티나무 천연기념물 해제
태풍 피해를 입은 남해 갈화리 느티나무가 다음 해 1월 2일 천연기념물 지정에서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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