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해전
2009년 11월 10일 오전 11시 27분경 조선인민군 해군 소속 경비정 한 척이 대청도 동편 해역에서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남쪽으로 내려왔다. 대한민국 해군은 경고 방송을 한 뒤 경고 사격을 실시했고, 곧이어 양측 함정 사이에 본격적인 충돌이 일어났다. 충돌 과정에서 조선인민군 경비정은 선체의 절반가량이 파손된 상태로 다른 배에 끌려 물러났다. 대한민국 해군 고속정의 외벽에는 총알 자국이 생겼다.
타임라인 기록 5개
- 2009년 11월 10일✓ 확인됨
경고사격 이후 맞대응
대한민국 해군이 경고사격을 하자 조선인민군 경비정이 총포로 맞서면서 두 함정이 교전에 들어갔다.
- 2009년 11월 10일✓ 확인됨
응사와 후퇴
우리 해군은 전투 경보를 발령하고 맞받아 공격했다. 선체 절반이 훼손된 조선인민군 경비정은 전투 중 후방으로 빠져나갔다.
- 2009년 11월 10일✓ 확인됨
교전 발단
2009년 11월 10일 오전 11시 27분경 조선인민군 해군 소속 경비정 한 척이 대청도 동편 해역에서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남쪽으로 내려왔다. 이 상황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해군과 충돌이 벌어졌다.
- 2009년 11월 10일✓ 확인됨
인명·장비 피해
대한민국 해군 고속정은 외벽에 탄흔이 생겼을 뿐 인명 피해는 없었다. 조선인민군 해군 측은 경비정 한 척이 반쯤 부서지는 손실을 봤고, 이 과정에서 8명이 숨졌다.
- 2009년 11월 17일보도됨
명칭 부여
이 전투에는 합동참모본부가 '대청해전'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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