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이트자산운용 83.33% 무상감자 결정
코레이트자산운용이 2026년 10월 8일 이사회에서 누적 결손금을 보전하기 위해 보통주와 기타주식을 6대 1로 병합하는 83.33% 무상감자를 결정했습니다. 올해 1월 최대주주 한국토지신탁이 200억원 유상증자로 자금을 넣었지만 결손금이 이어졌습니다.
타임라인 기록 6개
- 2026년 1월보도됨
코레이트, 최소영업자본 확충 목적 200억원 유상증자
코레이트자산운용은 1월 금융투자업 유지를 위한 최소영업자본액 확충을 목적으로 200억원(보통주 100억원, 우선주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했습니다. 이 증자로 한국토지신탁의 지분율은 92.43%까지 높아졌습니다.
- 2026년 1월 21일✓ 확인됨
한국토지신탁, 교환사채 200억원으로 코레이트 유상증자 참여 추진
한국토지신탁이 교환사채(EB)를 발행해 200억원을 마련하고, 코레이트자산운용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전액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유상증자 모집가액은 액면가인 주당 5,000원입니다. 한국토지신탁이 EB 발행 결정을 공시한 날짜는 별도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5월 7일보도됨
제이알글로벌리츠 전단채 펀드 변경 의혹 보도
코레이트가 제이알글로벌리츠 전자단기사채를 운용하면서 보유 펀드를 바꿨고, 이로 인해 손실을 본 펀드가 달라졌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금융당국이 손실 회피의 고의성이 있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코레이트 측은 정상적인 운용이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의혹 단계이며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2026년 8월보도됨
증자 반년 만에 자본잠식률 82%
IB토마토는 200억원 수혈 반년 만에 코레이트의 자본잠식률이 82%로 높아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최소영업자본 대비 자본 여유분은 19억원 수준으로 줄었고, 59억원 규모 부실채권과 소송 부담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정확한 보도일은 확인하지 못해 월 단위로 적었습니다.
- 2026년 10월 8일✓ 확인됨
이사회, 83.33% 무상균등 감자 결정
코레이트자산운용은 이사회에서 결손금 보전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와 기타주식을 6대 1로 병합하는 무상균등 감자를 결정했습니다. 자본금은 559억2,903만원에서 93억2,151만원으로 줄어듭니다. 대상 주식은 보통주 675만3,636주와 기타주식 256만7,868주입니다.
- 2026년 10월 12일✓ 확인됨
감자 결정 공시와 보도
코레이트자산운용이 감자 결정을 공시했습니다. 뉴스토마토는 올해 상반기 반기순손실이 71억8,000만원이고 미처리결손금이 작년 말 277억원에서 반기 말 349억원으로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대형 기관투자가와의 소송 패소에 따른 충당금과 부실 자산 손실이 겹친 것이 원인으로 보도됐습니다. 감자안은 11월 23일 주주총회에 올라가고, 신주권은 2027년 1월 4일 교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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