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된🎗 기억합니다사고1995-08-21 업데이트

경기여자기술학원 화재

1995년 8월 21일 오전 2시 6분경, 용인 지역 기흥구 용구대로 2311에 자리한 경기여자기술학원에서 불이 났다. 원생들은 학원 안에서 계속된 가혹행위를 벗어나려고 바깥으로 나가는 길을 만들고자 불을 질렀고, 이 과정에서 피해가 커졌다. 집계된 사망자는 37명, 부상자는 16명이며 재산 피해액은 약 1천만원으로 기록됐다. 이곳은 윤락에 빠진 여성, 가출한 소녀, 고아 등을 맡아 보살피던 시설이었다.

그래서 지금은?사고 뒤 이 시설은 운영이 중단됐다. 화재가 난 터에는 지금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가 운영되고 있다.

타임라인 기록 3개

  1. 1995년 8월 21일보도됨

    학원 건물 화재

    1995년 8월 21일 오전 2시 6분경, 경기도 용인의 기흥구 용구대로 2311 일대 경기여자기술학원 건물에서 불길이 일었다.

  2. 1995년 8월 21일보도됨

    가혹행위 끝에 번진 불

    학원 안에서 이어진 가혹행위를 견디지 못한 학생들이 탈출하려고 불을 놓았고, 그 결과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거나 다쳤다.

  3. 1995년 8월 21일보도됨

    쇠창살과 편지 검열

    학원 측은 원생들의 편지를 검열했고 기숙사 창문에 쇠창살을 설치했다. 기숙사를 쇠창살로 잠가 둔 것이 피해를 키운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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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의 일부 기록은 위키백과 문서(경기여자기술학원 화재)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위키백과에서 온 내용은 CC BY-SA 4.0 라이선스를 따르며, 같은 조건으로 다시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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