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된국제2015-08-04 업데이트

2015년 DMZ 지뢰폭발사건

2015년 8월 4일 경기 파주 비무장지대에서 순찰에 나섰던 장병들이 목함지뢰 폭발 사고를 당했다. 철책을 넘던 하사가 먼저 지뢰를 건드려 다쳤고, 그를 부축하던 동료 하사가 이어서 지뢰를 밟아 두 사람 모두 중상을 입었다. 합동참모본부는 조선인민군이 군사분계선을 넘어와 지뢰를 설치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래서 지금은?사건 이후 남북 관계가 급속히 냉각됐고, 군의 경계 태세는 최고 단계까지 격상됐다. 11년 만에 대북 확성기 방송이 재개됐으며, 사건의 여파로 서부 전선에서 포격이 이어졌다.

타임라인 기록 4개

  1. 2015년보도됨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사건 뒤 11년 만에 대북 확성기 방송이 다시 가동됐다.

  2. 2015년보도됨

    서부 전선 포격 발생

    사태는 이후 서부 전선에서의 포격으로 번졌다.

  3. 2015년보도됨

    합참, 북한 소행 결론

    합참은 조선인민군이 군사분계선을 넘어와 지뢰를 묻은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4. 2015년 8월 4일보도됨

    DMZ 목함지뢰 폭발

    경기도 파주시 육군 제1보병사단 소속 하사 두 명이 비무장지대 순찰 임무를 수행하던 중 목함지뢰가 연달아 두 차례 터졌고, 이 사고로 두 사람이 큰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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