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공무원 응시생 공무원 시험 성적 조작 사건
2016년 3월 26일 밤 9시 5분쯤 26세 응시자 송모씨가 남의 눈을 피해 서울 정부서울청사 16층 인사혁신처 공간으로 들어가 담당 직원의 컴퓨터를 만졌다. 그는 이 조작으로 자신을 합격자 목록에 올렸다. 청사 보안을 강화해 둔 상태였음에도 외부인의 침입을 막지 못한 사실이 알려지며 큰 파장이 일었다. 시험지 유출과 부정행위 정황까지 확인되자 공무원 선발 절차 전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타임라인 기록 4개
- 2012년보도됨
청사 화재 뒤 보안 강화
2012년에 정부중앙청사 건물에서 불이 난 이후로 청사 내 보안 체계가 강화된 상태였다.
- 2016년보도됨
시험지 절취·부정행위 확인
응시자가 시험 문제지를 빼내고 부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밝혀져, 공무원 선발 방식을 두고 비판이 쏟아졌다.
- 2016년 3월 26일보도됨
합격자 명단 조작
2016년 실시된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필기전형에 참여한 26세 송모씨가 정부서울청사 16층의 인사혁신처로 몰래 들어가 담당자가 사용하던 PC를 만졌다. 이런 방식으로 그는 합격자 명단에 자기 이름을 넣었다.
- 2016년보도됨
보안 재점검과 전수조사
신뢰가 떨어지자 정부는 청사 보안 수준을 높이겠다고 표명했고,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 과정 전체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섰다.
이 사건의 일부 기록은 위키백과 문서(7급 공무원 응시생 공무원 시험 성적 조작 사건)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위키백과에서 온 내용은 CC BY-SA 4.0 라이선스를 따르며, 같은 조건으로 다시 쓸 수 있어요.
국내외 언론·공식 기록·보관소를 대조해 AI가 정리한 기록이에요. 기사 본문·사진은 싣지 않고, 사실을 우리 말로 정리한 뒤 원문 링크를 붙여요. 저작권 침해 신고: 106ljune@gmail.com (받는 즉시 내려요). 확인됨=언론 2곳 이상·공식기록 일치, 보도됨=언론 1곳, 미확인=블로그·커뮤니티에만 있음. 중요한 내용은 출처에서 꼭 확인하세요. 잘못된 내용은 106ljune@gmail.com 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