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잇따른 전산장애
2026년 3월부터 한국투자증권에서 주문 지연, 계좌 정보 표기 오류 등 전산 문제가 반복되어 금융감독원 점검과 배상 논의로 이어졌다.
타임라인 기록 13개
- 2026년 3월 6일✓ 확인됨
급등락장에서 증권사 MTS 장애 발생
시장 급등락 과정에서 한국투자증권을 포함한 여러 증권사의 MTS에 오류가 생기자 금융감독원이 원인 점검에 나섰다.
- 2026년 3월 9일보도됨
금감원, 증권사 임원 소집
증권사 전산장애가 잇따르자 금융감독원이 증권사 임원들을 소집했다.
- 2026년 3월 13일보도됨
잦은 장애 대비 운영비 투입 미미 지적
전산장애가 반복되는데도 관련 운영비가 적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 2026년 5월 6일보도됨
코스피 상승 중 또 전산 오류
코스피가 7천선을 넘긴 시기에도 한국투자증권에서 전산 오류가 다시 발생했다.
- 2026년 5월 22일보도됨
전산 관리 소홀로 과태료 1억원
전산장애가 잇따른 데 대해 전산 관리를 소홀히 했다는 이유로 과태료 1억원이 부과됐다.
- 2026년 6월 15일✓ 확인됨
계좌 수익률 잘못 표기
고객 계좌의 수익률이 잘못 표기되는 전산 오류가 발생했다.
- 2026년 6월 17일보도됨
오표기로 인한 고객 불신 확산
수익이 손실로 잘못 표시되는 사례가 알려지며 고객 불신이 커졌다.
- 2026년 6월 18일보도됨
금감원, 오표기 피해 보상안 마련 요구
금융감독원이 한국투자증권에 오표기 피해에 대한 보상안 마련을 요구했다.
- 2026년 6월 23일보도됨
주문 지연과 오접속 논란
주문이 지연되고 접속 오류가 생기며 신뢰 회복이 과제로 떠올랐다.
- 2026년 6월 24일✓ 확인됨
1분기 전산장애 배상액 증권사 중 최다
1분기 전산장애 배상액이 증권사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보도됐고, 금감원의 보상 요구도 함께 알려졌다.
- 2026년 7월 1일보도됨
시스템 점검으로 온라인 서비스 일시 중단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4~5일 시스템 점검을 위해 온라인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알렸다.
- 2026년 8월 3일✓ 확인됨
상반기 민원 최다, 채권 민원 급증
상반기 민원 건수가 증권사 가운데 가장 많았고, 전산장애와 채권 관련 민원이 크게 늘었다.
- 2026년 8월 21일보도됨
민원이 한 분기 만에 두 배로 증가
분기 사이 민원이 두 배 가까이 늘어 전산 문제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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