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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직원 동료 사진 합성 기강 해이 논란

다른 이름: 환경공단 기강 해이 · 환경공단 사진 합성

한국환경공단 직원이 동료의 사진에 노출 의상을 합성하고 근무 중 수영을 한 사실이 보도되며 기강 해이 논란이 일었다.

그래서 지금은?보도 이후 후속 조치 여부가 주목된다.

타임라인 기록 2개

  1. 2026년 10월 18일보도됨

    동료 사진에 노출 의상 합성, 근무 중 수영 보도

    동아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환경공단 직원이 동료 사진에 노출 의상을 합성하고 근무 중 수영을 했다.

  2. 2026년 10월 19일보도됨

    동료 성희롱·근무시간 수영 등 기강 해이 보도

    환경공단 직원의 동료 성희롱과 근무시간 중 수영 등 기강 해이가 드러났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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