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배 띄우기 무단 촬영 논란
다른 이름: 부캉이 사건 · 부캉이 표류
유튜버가 배를 띄우는 방식으로 통제구역에서 무단 촬영을 해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고, 해당 배는 수로를 빠져나간 뒤 외해 진입 여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경찰이 무단 촬영 혐의를 조사 중이며, 배는 외해 진입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타임라인 기록 2개
- 2026년 10월 25일보도됨
통제구역 무단 촬영으로 경찰 조사
유튜버가 '부캉이'라는 이름의 배를 띄우고 통제구역에서 무단 촬영을 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되었다.
- 2026년 10월 25일보도됨
수로 빠져나간 부캉이 외해 진입 여부 주목
수로를 빠져나간 부캉이가 아직 외해에 진입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부산시는 관련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무료로 배포했다고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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