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된🎗 기억합니다사고2014-10-14 업데이트

고양종합터미널 화재

다른 이름: 고양종합터미널 화재 사고

2014년 5월 26일 아침 9시 1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종합터미널 창고에서 불이 나는 사고가 있었다. 소방당국은 용접작업 중 튄 불티가 건축 자재에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발생 후 약 20분 만에 진압됐다. 사상자 대부분은 지하 1층 공사 현장 화장실에서 발견됐다.

그래서 지금은?이후 중상자가 잇따라 숨져 5월 28일 집계 기준 사망 8명, 부상 58명이 확인됐다. 터미널은 5월 29일 영업을 재개했고, 10월 14일부터 1층을 개방해 임시 운행을 다시 시작했다. 합동수사본부는 용접 불꽃과 샌 가스로 인한 발화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타임라인 기록 6개

  1. 2014년 5월 26일✓ 확인됨

    안전관리 허점과 주변 여파

    이 인테리어 공사는 소방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은 채 진행되고 있었으며, 스프링클러 밸브는 잠겨 있었다. 대피 방송이 이뤄지지 않아 피해가 커졌고, 근처를 지나는 수도권 전철 3호선 백석역에는 연기가 가득 차 한동안 열차가 정차하지 않고 지나갔다.

  2. 2014년 5월 26일보도됨

    고양터미널 창고 불

    2014년 5월 26일 아침 9시 1분경 고양종합터미널 창고에서 화재가 일어났고, 진화까지 20분가량 걸렸다. 사상자 상당수가 지하 1층 공사 구역의 화장실에서 발견됐다.

  3. 2014년 5월 26일보도됨

    초기 발표 사상자 정정

    처음에는 이번 사고로 6명이 사망하고 42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사망자가 7명으로 보도됐으나, 소방당국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한 명이 되살아나면서 사망자는 다시 6명으로 정정됐다.

  4. 2014년 5월 28일보도됨

    사망 8명, 부상 58명

    이후 중상자들이 세상을 떠나고 추가 부상자가 확인되면서, 5월 28일 기준 사망자는 8명, 부상자는 58명으로 집계됐다.

  5. 2014년 5월 29일✓ 확인됨

    영업 재개

    터미널은 5월 29일부터 영업을 다시 시작했다. 임시 매표소와 승·하차장을 설치해 운행을 이어갔다.

  6. 2014년 10월 14일보도됨

    1층 임시 운행 재개

    10월 14일부터는 입점 매장인 메가박스와 롯데아울렛 등과 공동으로 1층을 개방해 임시 운행을 다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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