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케이 신문 지국장 명예훼손 혐의 사건
2014년 8월 3일, 산케이 신문의 서울 주재 책임자였던 가토 다쓰야가 참사 당일 박 대통령의 행방이 분명하지 않다는 내용의 글을 기고했다. 글에는 박 대통령과 정윤회 씨 사이의 사적 관계를 암시하는 대목도 있었다. 시민단체들이 고발에 나서자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수사를 시작했다.
타임라인 기록 8개
- 2014년 8월 3일보도됨
칼럼 기고
가토는 참사가 일어난 날 대통령의 행적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요지의 글을 지면에 실었다.
- 2014년 8월 7일보도됨
출국 제한
고발을 접수한 서울중앙지검은 가토의 출국을 금지하는 명령을 내렸다.
- 2014년 10월 8일보도됨
기소 처리
검찰은 가토의 신병을 구속하지 않고 정보통신망 이용촉진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법정에 세웠다.
- 2015년 4월 14일✓ 확인됨
출국 제한 해제
검찰이 출국금지를 풀자 가토는 그날 오후 일본행 비행기에 올랐다.
- 2015년 10월 19일보도됨
구형
검찰 측은 가토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요청했다.
- 2015년 12월 17일보도됨
무죄 선고
재판부는 명예를 훼손한 사실은 인정했지만 비방할 목적은 없었다고 판단해 무죄를 내렸다.
- 2015년 12월 18일보도됨
일본 내 보도
선고 소식은 일본 방송사와 신문 대부분에서 주요 기사로 다뤄졌다.
- 2016년보도됨
저서 출간
가토는 박근혜 정부와 맞섰던 500일의 과정을 담은 책을 펴냈다.
이 사건의 일부 기록은 위키백과 문서(산케이 신문 지국장 명예훼손 혐의 사건)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위키백과에서 온 내용은 CC BY-SA 4.0 라이선스를 따르며, 같은 조건으로 다시 쓸 수 있어요.
국내외 언론·공식 기록·보관소를 대조해 AI가 정리한 기록이에요. 기사 본문·사진은 싣지 않고, 사실을 우리 말로 정리한 뒤 원문 링크를 붙여요. 저작권 침해 신고: 106ljune@gmail.com (받는 즉시 내려요). 확인됨=언론 2곳 이상·공식기록 일치, 보도됨=언론 1곳, 미확인=블로그·커뮤니티에만 있음. 중요한 내용은 출처에서 꼭 확인하세요. 잘못된 내용은 106ljune@gmail.com 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