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친일파 유묵 소장 논란
국립중앙박물관이 항일지사의 글씨라고 소개한 작품이 친일파의 유묵이었으며, 이 작품이 유홍준 씨의 소장품이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타임라인 기록 13개
- 2026년 10월 15일보도됨
친일파 유묵 소장품 확인
국립중앙박물관이 항일지사의 글씨라고 설명한 작품이 친일파의 유묵이었으며, 유홍준 씨의 소장품이었다고 보도되었다.
- 2026년 10월 15일보도됨
친일파 글씨 낙찰·소장 사실 보도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된 친일파 글씨를 유홍준 씨가 5만원에 낙찰받아 소장하고 있었다는 단독 보도가 나왔다.
- 2026년 10월 15일보도됨
국중박 전시 친일파 글씨, 유홍준 관장 소장품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에 나온 친일파 인물의 글씨가 유홍준 관장의 소장품으로 확인됐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 2026년 10월 15일보도됨
국중박 전시서 '친일파' 글씨 철거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에서 '친일파' 글씨가 철거됐다. 유홍준 관장의 소장품으로 알려졌다.
- 2026년 10월 16일보도됨
유홍준 '옥션서 구입한 내 소장품' 해명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에 나온 친일파 글씨에 대해 유홍준 명예교수는 옥션에서 구입한 자신의 소장품이라고 설명했다.
- 2026년 10월 16일보도됨
유홍준 '셀프 출품' 논란 확산
친일파 글씨인 줄 몰랐다는 해명에도 유홍준 전 관장의 '셀프 출품' 논란이 커지고 있다.
- 2026년 10월 19일보도됨
관장 추천으로 11일 만에 특별전 작품 추가
전시 준비에 보통 2년이 걸리는데 관장 추천으로 작품이 11일 만에 특별전에 추가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 2026년 10월 19일보도됨
관장 셀프 검증 후 친일파 유묵 전시
경매에서 5만 원에 구입한 친일파 유묵을 관장이 직접 검증하고 전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2026년 10월 19일보도됨
기증 돌호랑이 홈페이지 게시 규정 위반 지적
유홍준 씨의 부인이 기증해 전시된 돌호랑이 유물이 유물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과정에서 규정을 어겼다는 보도가 나왔다.
- 2026년 10월 19일보도됨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고증 오류·소장품 논란에 사과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고증 오류와 개인 소장품 논란에 사죄하며 국민과 유족에게 상처를 줬다고 밝혔다.
- 2026년 10월 19일보도됨
유홍준 관장 국감서 사과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국정감사에서 고개를 숙여 사과하며 중대한 불찰이라고 밝혔다.
- 2026년 10월 19일보도됨
유홍준, '친일파 글씨' 오인에 사과
유홍준 전 관장이 서예사 전공자라고 확신했다며 친일파 글씨로 잘못 지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 2026년 10월 19일보도됨
미국 전시 '시왕도' 위작 논란에 진품 주장
미국에서 전시된 '시왕도'가 위작이라는 주장이 나오자 유홍준 전 관장은 진품이며 위작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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