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왕국회관 화재 사건
다른 이름: 원주 왕국회관 화재 · 원주 왕국회관 방화 사건 · 원주 교회 방화 사건
1992년 10월 4일 강원도 원주시 우산동에 있던 여호와의 증인 집회소 왕국회관에서 방화 참사가 일어났다. 아내의 종교 활동을 못마땅하게 여기던 남편이 부부 갈등 끝에 휘발유를 구해 건물을 찾아갔고, 내부에 기름을 뿌린 뒤 불을 질렀다. 이 일로 15명이 사망하고 36명이 중상 또는 경상을 입었다.
그래서 지금은?가해자 원언식에게는 1993년 사형이 확정됐다. 그는 현재까지 사형수 가운데 수감 기간이 가장 긴 인물로 기록되어 있으며, 광주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다.
타임라인 기록 3개
- 1992년 10월 4일보도됨
범행 동기 진술
가해자는 아내가 자신의 바람과 달리 집회 참석을 이어간 데 대해 울분이 터졌다고 진술했다.
- 1992년 10월 4일보도됨
원주 왕국회관 방화 참사
가해자는 부부간 다툼이 이어지던 끝에 휘발유를 사서 원주의 왕국회관을 찾았다. 건물 안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였으며, 이 참사로 15명이 목숨을 잃고 36명이 다쳤다.
- 1993년보도됨
사형 확정
가해자 원언식에게 1993년 사형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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