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계절노동자 인신매매 피해 심의
다른 이름: 당진 계절노동자 인신매매 · 당진 외국인 노동자 심의
당진의 외국인 계절노동자 11명이 인신매매 피해자로 심의를 받게 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래서 지금은?피해자 인정 여부에 대한 심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타임라인 기록 1개
- 2026년 10월 25일보도됨
외국인 계절노동자 11명 피해자 심의
당진의 외국인 계절노동자 11명이 인신매매 피해자로 심의를 받는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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