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 수송기 추락 사고
다른 이름: 청계산 충혼비 사고 · 6.1 청계산 수송기 추락 사고
1982년 6월 1일 공수기본교육 250기 대원들은 자격 강하를 앞두고 공군 C-123기에 올라 서울 송파구 거여동 강하장으로 이동하던 중이었다. 짙은 안개로 방향을 잃은 기체가 청계산 부근에 추락했다. 이 사고로 탑승자 53명 전원이 숨졌고, 유해는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치됐다.
그래서 지금은?유해는 국립서울현충원 31·32번 묘역에 모셔져 있다. 특전교육단과 유족회가 함께 경기도 과천시 청계산 매봉 정상 아랫녘에 추모비를 세웠으며, 국가보훈처는 이곳을 현충시설로 지정했다.
타임라인 기록 2개
- 1982년 6월 1일보도됨
청계산 부근 공군기 추락
자격 강하 훈련장으로 가던 공군 C-123 수송기가 짙은 안개 속에서 항로를 벗어나 청계산 일대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탑승자 53명 전원이 숨졌다.
- 1986년 6월 6일보도됨
유족회, 청계산 추모비 건립
유족들은 추락 현장과 가까운 곳에 추모비를 마련했다. 이후 국가보훈처가 이 장소를 현충시설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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