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된사회2015-12-05 업데이트

2015년 12월 5일 대한민국 민중총궐기

다른 이름: 제2차 민중총궐기 · 2차 민중총궐기

2015년 12월 5일 오후 3시부터 서울에서 열린 집회·행진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사회 문제와 노동 개혁에 반대하고, 1차 민중총궐기 당시의 경찰 과잉 진압을 규탄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서울광장에서 집회를 연 뒤 행진을 준비했으며, 오후 8시 37분에 평화적으로 종료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집회는 오후 8시 37분에 평화적으로 해산됐습니다. 참여 인원은 서울광장 집회 기준 약 4만 명으로 추산됐으며, 1차 민중총궐기보다 적은 수였습니다. 주최 측은 2015년 12월 19일 3차 민중총궐기를 예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타임라인 기록 7개

  1. 2015년 12월 3일보도됨

    법원, 집회 금지 명령 부당 판결

    경찰이 폭력 시위와 교통 불편을 이유로 세 차례 금지 명령을 내렸으나, 법원은 2차 민중총궐기에 대한 금지 명령이 부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2. 2015년 12월 5일보도됨

    경찰, 위험 도구 사전 검열

    경찰은 쇠파이프, 각목, 망치 등 폭력 시위에 쓰일 수 있는 도구를 사전에 검열하고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3. 2015년 12월 5일보도됨

    서울광장 집회 참가 인원 추산

    서울광장 집회에는 약 4만 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됐으며, 이는 1차 민중총궐기보다 상당히 적은 수였습니다.

  4. 2015년 12월 5일보도됨

    평화적 종료와 해산

    오후 8시 10분 촛불 문화제 퍼포먼스 후 오후 8시 37분에 종료됐습니다. 원래 계획된 오후 9시보다 조금 일찍 해산했습니다.

  5. 2015년 12월✓ 확인됨

    3차 민중총궐기 예정 발표

    민중총궐기 투쟁본부 측은 3차 민중총궐기를 2015년 12월 19일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6. 2015년 12월 5일보도됨

    민중총궐기 시작

    오후 3시에 집회가 시작됐습니다. 서울광장에는 주최 측 추산 약 5만 명, 경찰 추산 1만 5000명이 모였습니다.

  7. 2015년 12월 5일보도됨

    평화 집회에 대한 평가

    차벽이나 격렬 시위가 없었던 평화로운 집회였다는 평가가 있었으며, 시위대가 쓰레기를 치우고 경찰이 길을 내준 모습도 언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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